23일 목포시에 따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목포센터와 협력해 신규 지정된 상점가 조기 안착을 위한 순회 가맹 설명회와 현장 방문 가맹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권 매출 증대를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 또한 신속히 확대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한일시장 외에도 용해동 포미타운 골목형상점가, 북항사랑 골목형상점가, 평화광장 먹자골목상점가, 서희스타힐스&한양립스 골목형상점가가 지정됐으며 면적 36,861㎡, 340개 점포가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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