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에도 관세 ‘발목’···영업익 2.5조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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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에도 관세 ‘발목’···영업익 2.5조에 그쳐

현대차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조514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5.5%이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과 관련해 미국의 자동차 관세와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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