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의 고모가 조카를 “아들”이라 부르는 이유가 공개된다.
특히 완성된 음식을 맛볼 때마다 “나 요리 잘하네”라고 말하며 귀여운 자화자찬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 과정에서 고모가 김용빈을 “아들”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공개되며 뭉클함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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