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친선 결연 50주년을 맞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대니얼 루리 시장이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광화문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에 사용할 석재를 기증했다.
서울시는 "샌프란시스코 재건과 복구의 상징인 석재를 기증해 전쟁의 상흔을 딛고 글로벌 서울을 있게 해준 22개국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조형물에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다른 국가들로부터 기증받은 석재와 함께 샌프란시스코가 기증한 대리석을 감사의 정원 조성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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