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내국인 2명 넘긴 30대, 징역 2년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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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내국인 2명 넘긴 30대, 징역 2년 8개월

큰돈을 벌게 해준다고 청년들을 꼬드겨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 보낸 3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검찰은 "내국인 청년들을 해외 범죄 조직에 넘긴 피고인들을 엄벌해달라"며 A씨에게 징역 10년을, B씨에게는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청년들을 캄보디아 범죄조직으로 이송하거나 이를 방조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된 범행"이라며 "피고인들로 인해 피해자들은 현지 범죄조직으로부터 폭행당하고 보이스피싱 범죄까지 저지르게 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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