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진보 진영 단일후보 선출과정에서 선거인단 대리 등록 및 가입비 대납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앞서 단일화 추진 기구인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여론조사 결과 45%와 선거인단 투표 결과 55%를 합산해 전날 안민석 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유 후보 측의 의혹 제기는 특정 후보 측에서 이 참가비를 원격으로 대리 납부해 선거인단 등록을 도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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