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롯데타운 잠실'이 처음으로 연 매출 5조원을 넘기며 최대 실적을 새로 썼고, 해외에서는 식품·유통 계열사를 중심으로 인도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역시 핵심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실적 개선 흐름에 힘을 싣고 있다.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 롯데월드가 모인 롯데타운 잠실은 지난해 연 매출 5조원을 처음 넘어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