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파견된 정병하 외교부 장관 특사가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면담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항행을 위한 이란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내 자유로운 항행 보장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리 선박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신속하고 안전한 항행을 위한 이란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정 특사는 지난 11일부터 이란을 방문해 이란 외교부 정무차관, 경제차관, 영사국장 등을 면담하고 한-이란 관계 현안과 함께 국민 안전 보장,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과 선원 안전 확보 필요성을 논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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