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센터 2층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어울림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활을 위해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보호자, 동아리 활동 참여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7명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프로그램은 아토피·천식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나연재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천연재료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초콜릿·사탕 목걸이 만들기’, ‘서로 응원하는 롤링페이퍼 작성’ 등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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