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살린 요리로 따뜻한 한 끼”...양동고 학생들의 ‘도시락’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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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살린 요리로 따뜻한 한 끼”...양동고 학생들의 ‘도시락’ 나눔

양동고등학교·메덩골정원F&B가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했다.

양평군은 지난 22일 양동고등학교·메덩골정원F&B가 개군 한우와 양동 부추 오일 등 지역 식자재로 만든 볶음밥, 함박스테이크, 샐러드로 구성된 행복나눔 도시락 50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충호 양동고등학교 교장은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전공을 살린 재능기부 활동으로 직접 도시락을 준비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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