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남성에게 당했다"…지적장애인 여성 성폭행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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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남성에게 당했다"…지적장애인 여성 성폭행 신고

이웃집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지적장애인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40대 지적장애인 여성 B씨는 22일 오후 9시께 “옆집 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발달장애 활동지원사를 통해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피해 확인을 위해 응급키트를 이용한 성폭력 증거 채취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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