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올 1분기 1조6천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두며 분기 기준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비이자이익은 1조18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했다.
신한금융 측은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이익, 보험이익 등 전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비이자이익이 증가했다”며 “특히 수수료 이익은 증권 수탁 수수료와 상품 판매 수수료가 큰 폭으로 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8.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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