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행사에서 "인공지능(AI)은 기후대응 공적개발원조(ODA)의 새로운 개척지"라는 비전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개발도상국에서 AI 기반 기후행동을 확산하기 위해서는 현지 인력의 기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와 인프라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코이카 관계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통해 기술과 수요를 연결하고, 개도국의 기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