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석 경사 순직’ 구속된 당직팀장…보석으로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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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석 경사 순직’ 구속된 당직팀장…보석으로 풀려나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사, 직무 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등으로 구속기소됐던 인천해양경찰서 영흥파출소 전 팀장 A 경위의 보석청구를 인용했다.

앞서 A 경위는 지난 2025년 9월11일 2인 출동 등 규정을 지키지 않아 이 경사를 숨지게 한 혐의다.

이후 “갯벌에 사람이 앉아있다”는 신고를 받자 이 경사를 혼자 출동하도록 했고 이 경사는 시민을 구하던 중 실종된 뒤 6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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