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측은 구룽 장관의 사직서가 수리됐으며, 발렌드라 샤 총리가 당분간 내무부 직무를 겸임하게 된다고 밝혔다.
샤르마 올리 전 총리의 퇴진 이후 올해 1월 국민독립당(RSP)에 합류했다.
취임 다음 날 7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시위 진압의 책임을 물어 올리 전 총리와 라메시 레카크 전 내무장관에게 체포 명령을 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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