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사장)가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시장 선점을 가속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앞서 류 사장은 지난달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액추에이터 설계와 생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당시 류 사장은 "지난 1월 CES 2026에서 선보인 액추에이터 브랜드 '악시움'을 바탕으로 연내 양산 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했다.
LG전자는 1962년부터 모터를 자체 설계·생산해오고 있으며, 현재 5개국 7개 생산 기지에서 연간 4500만대의 모터를 제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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