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KB·신한·하나·우리)이 중동 전쟁 여파로 주가가 주춤한 가운데 역대 최대 수준의 1분기 실적을 앞세워 저평가 해소에 나선다.
이날 KB금융과 신한금융이 실적을 발표하고 24일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이 예정돼 있다.
신한금융은 0.73배에서 0.88배로 상승했고, 하나금융은 0.68배에서 0.79배, 우리금융은 0.66배에서 0.76배로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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