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수산청은 부산 사하구 소재 나무섬과 남형제섬 주변 해역에 대한 해양보호구역 관리 기본계획(2026∼2030년)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민관 협력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지역관리위원회를 활성화하고, 해양 보호생물 서식지 모니터링과 침적 쓰레기 수거 등 생태계 복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허만욱 부산해수청장은 "나무섬과 남형제섬 주변 해역은 해양 보호생물 서식지이며 우수한 해양경관을 보유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보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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