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경기도무용단은 내달 2~3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가족 무용극 ‘춤, 상상보따리-꺅콩이와 깜찍이’를 선보인다.
‘춤, 상상보따리-꺅콩이와 깜찍이’는 2025년 초연 이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몰입도를 극대화 하고 춤과 무대 연출, 서사를 정교하게 다듬어 완성도를 높였다.
경기도무용단은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어린이 대상 레퍼토리 확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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