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옮겨온 서해 풍경”…'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홍보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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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옮겨온 서해 풍경”…'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홍보전 성료

서해를 따라 화성을 여행하며 시민들이 기록한 바다 풍경이 서울 도심 전시로 옮겨졌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를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한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홍보 전시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시장을 찾은 한 시민은 “도심 가까운 곳에서 이런 해양 축제가 열린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리나 풍경이 인상적이어서 올해 축제에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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