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랭킹 2위 아르만 사루키안(아르메니아/러시아)을 거침없이 비판했다.
MMA 전문 기자 아리엘 헬와니가 진행하는 ‘아리엘 헬와니 쇼’에 출연한 토푸리아는 “사루키안은 완전 바보다.애처럼 생겼고, 정신도 애 같다.정말 멍청하다”며 “인터넷에서 그에 관해 본 모든 게 창피했다”고 말했다.
라이트급 챔피언인 토푸리아는 오는 6월 15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프리덤 250’에서 저스틴 게이치(미국)를 상대로 1차 방어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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