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우울이나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1:1 대면 심리상담(회당 50분 이상, 총 8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4월 말 현재 파주시에서는 총 481명의 시민이 이 서비스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