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 운영업 취업자 177만명 ‘역대급’… 건설·농업은 고용 한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복지시설 운영업 취업자 177만명 ‘역대급’… 건설·농업은 고용 한파

정부가 고령화와 복지 수요 확대에 따라 보건·복지 서비스업 중심의 고용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산업 소분류별 취업자는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이 177만명(6.1%)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연령별로 보면 60세 이상 취업자 중 사회복지서비스업 종사자가 115만2천명에 달해 전년 대비 15만8천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