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여성 네티즌 쉬모(35) 씨는 지난 8일 장쑤성 퉁난시 하이먼구의 한 마을을 지나가다가 '대파 공짜로 가져가세요'라는 거짓 영상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렸는데요.
이후 둥모(39)·왕모(40)·천모(61) 씨 등 20여 명은 관련 영상을 찍거나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전달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농가의 피해 규모가 1만∼2만 위안(216만∼433만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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