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탄소 데이터 관리 기업 글래스돔이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공급망 데이터 전략을 앞세워 국제 표준 논의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글래스돔은 세계 최대 산업 박람회인 하노버 메쎄 2026에서 패널로 참여해 글로벌 탄소 데이터 생태계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돔은 탄소 데이터 솔루션 기업을 대표하는 민간기업으로 초청돼, 한국 제조업의 카테나엑스 도입 초기 사례와 데이터 상호운용성 확보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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