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인지 능력 저하로 스스로 후견인을 선임하거나 의사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치매로 인해 적절한 판단이 힘든 어르신들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법률적 후견인을 지원하는 복지 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치매 진단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우선하며, 권리를 대변해 줄 가족이 없어 의사결정 지원이 절실한 경우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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