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분야에서 기술 협력 성과를 인정받는 동시에, 영하의 극한 환경에서도 작동하는 물류 로봇을 북미 시장에 선보이며 사업 외연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 클라우드 AX 역량 증명하며 구글 파트너 어워즈 수상.
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은 "구글 클라우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조, 금융, 헬스케어 등 전 산업 영역에서 독보적인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의 AX를 선도하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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