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고위 외교관이 미얀마 군부 지도자를 직접 만나 구금 중인 아웅산 수지에 대한 긍정적 조치 가능성을 전달받았다.
태국 외무장관 시하삭 푸앙켓케오가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과 마주 앉은 이번 자리는, 쿠데타 주도자가 민간 대통령직으로 전환한 이래 처음 성사된 외교적 접촉이다.
회담 직후 태국 외무장관은 미얀마 지도부가 수지 전 국가고문에 대해 '좋은 조치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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