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지루한 전반전이었다.
콜로라도는 활발한 패스 전개로 LAFC의 중원 밀집을 타파하고자 했다.
전반 22분 아텐시오가 중앙으로 전진했고 공을 이어받은 나바로가 수비를 흔든 뒤 시도한 왼발 슈팅을 요리스가 제 타이밍에 반응해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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