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한파 속에서 취업에 성공하더라도 짧은 근로시간과 낮은 소득으로 생계가 불안정해 다시 구직 시장에 나서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업자와 시간 관련 추가취업가능자를 합산해 경제활동인구로 나눈 청년층 ‘고용보조지표 1’은 올해 1분기 10.7%로, 2021년 1분기(13.6%)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분기 청년 취업자 수는 342만3000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15만6000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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