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사건 여파로 어린이집이 문을 닫게 되면서 가족 전체가 경제적 궁지에 처했다"며 관용을 호소했다.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를 얻지는 못했으나, 가족들이 피고인을 엄격히 관리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A씨는 작년 8월 초부터 12월 9일까지 용인의 한 어린이집 1층 직원 전용 화장실에 초소형 촬영기기를 몰래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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