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2억의 기적' 2루수 깜짝 이동→첫 홈런 '쾅'…카스트로도 곧 터진다? 꽃감독 "끝나고 20홈런 충분해"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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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2억의 기적' 2루수 깜짝 이동→첫 홈런 '쾅'…카스트로도 곧 터진다? 꽃감독 "끝나고 20홈런 충분해" [수원 현장]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한 카스트로는 타율 0.278, 22안타, 2홈런, 16타점, 출루율 0.310, 장타율 0.468를 기록 중이다.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의 홈런 생산력도 충분하다고 바라봤다.

KIA 외국인 타자 듀오인 카스트로와 제리드 데일이 홈런 생산에 특화된 타자는 분명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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