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미래 산업․핵심 SOC 현장점검…"속도감 있는 추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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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미래 산업․핵심 SOC 현장점검…"속도감 있는 추진 총력"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도지사가 23일 고창군과 부안군 일원의 주요 미래 산업 및 핵심 SOC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행정은 ▲고창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삼성전자 스마트 허브단지 공사 현장 ▲고창-부안 노을대교 건설 현장 ▲부안 수전해 수소생산기지 등 도내 핵심 전략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먼저 고창군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구축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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