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방문 무산' 대만총통 "中이 탄압할수록 국력강화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프리카 방문 무산' 대만총통 "中이 탄압할수록 국력강화해야"

라이 총통은 대만이 주권 국가라며 2천300만 대만인은 세계로 나아갈 권리가 있고 어떠한 나라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만 여야가 대만 주권을 침해하는 중국의 참모습을 더욱 명확히 식별하고 당파와 관계없이 단결해 국가의 존엄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만 학자들은 라이 총리 아프리카 방문 무산에 대해 중국이 경제력을 무기 삼아 대만을 외교적 고립에 빠뜨리는 좀 더 세밀하고 실질적인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