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총통은 대만이 주권 국가라며 2천300만 대만인은 세계로 나아갈 권리가 있고 어떠한 나라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만 여야가 대만 주권을 침해하는 중국의 참모습을 더욱 명확히 식별하고 당파와 관계없이 단결해 국가의 존엄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만 학자들은 라이 총리 아프리카 방문 무산에 대해 중국이 경제력을 무기 삼아 대만을 외교적 고립에 빠뜨리는 좀 더 세밀하고 실질적인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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