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늘려도 의사 떠나는 ‘유명무실’ 분만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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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늘려도 의사 떠나는 ‘유명무실’ 분만 지원사업

이에 정부는 2011년부터 분만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A·B·C등급으로 나누고 시설·장비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는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재관 이사장(고려대구로병원 산부인과 교수)은 “전체 분만건수는 줄었지만 산모 연령 상승과 만성질환 증가로 고위험 임신·분만은 오히려 늘고 있다”며 “분만인프라는 한 번 붕괴되면 회복하는 데 10~20년이 걸리는 만큼 지금이 사실상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분만취약지일수록 분만건수 자체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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