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와 밀양시의 공무원 수십명이 농지를 불법 임대하거나 무허가 겸직으로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에 따르면 창원시와 밀양시에서는 각각 43명, 16명의 공무원이 소유 농지를 불법 임대하거나 농지취득자격증명을 허위 발급받은 것으로 의심댔다.
또 창원시와 밀양시는 각각 26명, 17명의 소속 공무원이 겸직 허가 없이 농업에 종사하는 등 활동을 하는데도 방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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