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확대…심리상담·학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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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확대…심리상담·학습 멘토링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종합 지원 계획'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직접 운영하는 '친구랑'은 교사와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습, 진로 상담·탐색, 전문기관 연계 심리 상담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아울러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습의 끈을 놓지 않도록 최대 월 20만원의 교육 참여활동비를 지원하고 1:1 대학생 학습 멘토링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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