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가원)은 오는 24일부터 전국 가족센터 237곳을 대상으로 '가족센터 평가 설명회'와 현장평가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가원은 가족센터 평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평가자 간 시각 차이를 줄이는 '관점조정 워크숍'을 도입하기로 했다.
박구연 한가원 이사장은 "관점조정 워크숍과 AI 기술 도입 등을 통해 가족센터의 운영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전 국민 가족 서비스의 질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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