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학업, 심리, 행동에서 겪는 위기는 시간이 흘러도 유지되는 경향이 강하므로 사후 대응보다 조기 개입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위기 유형은 ▲ 학업적 수준(학업 열의, 학업 동기) ▲ 심리·정서적 수준(우울, 불안, 행복감) ▲ 행동적 수준(수업 태도, 규칙 준수) 등 3개로 구분하고 유형별 위기 수준을 측정하는 위기 점수(0∼10점)를 구성했다.
심리·정서적 위기의 경우 현재 저수준이면서 1년 후에도 저수준일 가능성이 70.0%이고 현재 중수준이면서 1년 후에도 중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64.3%, 현재 고수준이면서 1년 후에도 고수준일 확률이 30.9%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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