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옥 교육차관,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찾아 현장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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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옥 교육차관,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찾아 현장의견 청취

면일어린이집은 발달장애 아이들과 비장애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이다.

교육부는 "그간 장애 영유아들은 유치원보다 어린이집에 다니는 경우가 많아 (해당 어린이집에) 충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이에 2024년부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유치원-어린이집 간 지원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일환으로 서울과 충북에서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장애 영유아에게 2025년부터 조기 진단 및 치료비 일부를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 교육부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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