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오는 24일부터 카카오톡으로 개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복지멤버십 기능을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이 복지멤버십 정보를 문자와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었지만, 카카오톡 '보건복지부 복지멤버십' 채널을 추가하면 대화방 메시지로 수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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