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인쇄용지 판매가격을 담합한 제지사 6곳에 대해 독자적 가격재결정 명령과 함께 과징금 3383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정위는 한국제지와 홍원제지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과징금은 공정위가 담합 사건에 부과한 과징금 중 5번째로 큰 금액인 동시에 제지업체 담합 사건에 부과한 과징금 중에는 최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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