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임력 확인 남녀 전년의 3.7배인 29만명…평균연령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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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임력 확인 남녀 전년의 3.7배인 29만명…평균연령도 하락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년간 전국 20∼49세 남녀 29만1천246명이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검사를 지원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자가 늘어난 한편 수검 평균 연령도 2024년 4∼12월 여성 32.9세, 남성 34.5세에서 지난해 여성 32.3세, 남성 34.1세로 각각 0.6세, 0.4세씩 낮아졌다.

해당 사업은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확인에 필요한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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