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북미 적자 점포 645곳 폐쇄…"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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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북미 적자 점포 645곳 폐쇄…"수익성 개선"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지주사인 일본 세븐&아이홀딩스가 북미 사업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적자 점포 수백곳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븐&아이홀딩스는 내년 2월까지 미국 자회사인 세븐일레븐 Inc(SEI)가 운영하는 북미 지역 편의점 중 적자를 기록하는 645개 점포를 폐쇄한다.

따라서 내년 2월 말에는 SEI가 운영하는 편의점 점포 수가 현재보다 440개 감소한 1만2천272개가 될 전망이라고 닛케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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