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유치원 교사 10명 중 7명 "독감 확진 받고도 출근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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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교사 10명 중 7명 "독감 확진 받고도 출근 강행"

몇 달 전 부천의 한 20대 사립 유치원 교사가 40도의 고열을 동반한 독감에 걸리고도 병가를 사용하지 못하고 숨진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전국 사립 유치원 교사의 10명 중 7명 이상은 독감 확진 판정 후에도 출근한 경험이 있다는 실태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전국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6천6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유치원 교사(3천547명) 중 64.5%가 독감이 걸린 상태로 출근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유치원 교사에게 사정이 생겨 출근하지 못할 때 대체 인력 등 체계가 마련돼 있다는 응답한 사람은 16.4%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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