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의원은 "행정은 정책으로 실현되고, 정책은 예산으로 증명된다"라며 "예산이 투입된 사업이 중단되거나 변경되면서 회수되지 못한 비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책 변경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재정 부담 증가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시민에 대한 설명"이라며 "현재까지 약 10억 원의 비용이 이미 집행된 상태"라고 밝혔다.
끝으로 으로 이 의원은 "정책은 시작보다 결과가 중요하다"라며 "행정의 선택과 그 비용은 기록으로 남고, 그 평가는 결국 시민이 하게 될 것"이라며 5분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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