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넷'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폰세가 시즌 아웃 수술 이후 팀의 '가장 큰 치어리더'가 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한편 폰세는 올 시즌 단 2⅓이닝, 47구만 던진 뒤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파열 부상을 당했다.
지난달 3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 등판 경기를 치른 폰세는 3회초 수비 도중 투수와 1루수 사이로 흘러간 타구를 잡아내기 위해 달려가다 다리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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