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선박을 타고 제주로 밀입국했다고 진술한 30대 중국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해 10월 밀입국 혐의로 강제 출국된 뒤 지난달 중국에서 철선을 타고 제주 해안가를 통해 들어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밀입국 경위와 방법 등을 확인하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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