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조업실적 부족한데도 수당·직불금 받은 어민 8명 적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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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 조업실적 부족한데도 수당·직불금 받은 어민 8명 적발(종합)

충남 보령에서 조업실적이 기준에 못 미치는데도 공익 수당과 직불금을 받은 어민 8명이 적발됐다.

23일 보령시 등에 따르면 지난해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등이 공익 수당과 직불금을 받는 어업인 경영체의 조업실적을 확인한 결과 보령지역 어민 8명이 연간 120만원 이상 수산물을 판매하거나 60일 이상 조업해야 하는 경영체 등록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그런데도 이들은 1인당 2024년 120만원의 수당과 2022∼2024년 160만(2년)∼240만원(3년)의 직불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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