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정당지지도가 2020년 창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발표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 조사보다 3%p 하락하며 2020년 창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응답은 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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